공감가는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읽고있는 책의 한부분인데요...
성숙에 대한 글이 맘에 와닿고 공감이 가서요...

* 성숙이란... 배움의 양이 아닌 삶의 모습으로 확정되는 것
* 영적성숙이란...성숙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성숙은 사역을 위한 것.
* 영적성숙이란... 믿음의 지식보다는 행함으로 더 많이 증명되는 것.

*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지 않았다면
  당신의 믿음은 별 가치가 없는 것 (...내게 딱 들어맞는 부분이예요)

* 영적성숙이란....교만과 동시에 가질 수 없는 것

*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공부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그는 그것을 체험한다.

* 섬김없는 공부는...
   비판적 태도와 영적으로 교만한 그리스도인을 만들어 낸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필요치 않은 일은 또 다른 성경공부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미 알고있는 것을 적용할 수 있는 사역이다.

* 우선은 알아야하고 (지식)
   이해해야하며 (관점)
   온 마음으로 믿어야하고 (신념)
   그 다음에는 행해야 한다 (기술)

* 지식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과 행하신 것을 배우는 것
  관점은
  왜 그 말씀을 하셨는지를 이해하는 것

* 하나님은 우리들 주위에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들을 두심으로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을 가르치신다.

* 하나님은 우리를  애지중지 키우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완전하게 만드시기를 원하신다.

교회가 자주 부딪치는 유혹이
덜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취급하려는 함정이래요. 맞는 거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