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er
The Seeds Of Eternity Are Sown In Our lives.

I shall not die, but I shall live, and recount the deeds of the Lord. The Lord has punished me severely, but he did not give me over to death. (Psalm 118:17-18)
                        

Our short lives on earth are sowing time. If there were no resurrection of the dead, everything we live on earth would come to nothing. How can we believe in a God who loves us unconditionally if all the joys and pains of our lives are in vain, vanishing in the earth with our mortal flesh and bones? Because God loves us unconditionally, from eternity to eternity, God cannot allow our bodies - the same as that in which Jesus, his son and our savior, appeared to us - to be lost in final destruction.
  
No, life on earth is the time when the seeds of the risen body are planted. Paul says, "What is sown is perishable, what is raised is imperishable. It is sown in dishonor, it is raised in glory. It is sown in weakness, it is raised in power. It is sown in a physical body, it is raised a spiritual body." (1 Corinthians 15:42-44)
  
This wonderful knowledge that nothing we live in our bodies is lived in vain holds a call for us to live every moment as a seed of et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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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씨앗이 우리 삶 속에 심겨 있습니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선포하겠다. 주님께서는 엄히 징계하셔도, 나를 죽게 버려 두지는 않으신다. (시편 118:17-18)


우리가 땅 위에서 사는 짧은 삶은 씨뿌리는 시간입니다. 죽은 자의 부활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땅 위에서 살아가는 모든 것은 헛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우리 삶의 모든 기쁨들과 아픔들이 헛되고 우리의 죽을 육신과 뼈와 함께 사라진다면,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우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아들이시며 우리의 구세주인 예수님에게서 그러셨던 것과 똑같이, 우리 몸이 마지막 파멸 때에 사라지도록 허락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땅 위에서의 삶은 부활한 몸의 씨앗이 심겨지는 때입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심겨진 것은 썩을 것이지만, 부활하는 것은 썩지 않습니다. 불명예스럽게 심겨지지만, 영광 중에 부활하게 됩니다. 약함 가운데 심겨지지만, 능력 가운데 부활하게 됩니다. 육체 안에 심겨지지만, 영적인 몸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5:42-44)    
  
우리가 육신을 가지고 살아온 어떤 것도 헛되게 산 것이 아니라는 이 놀라운 지식은 우리로 하여금 매 순간을 영원의 씨앗으로서 살아가라는 소명을 붙들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