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Friday
Are We Willing To Accept Our Cross?

Into your hands I commit my spirit; you have redeemed me, O Lord, faithful God. (Psalm 31:5)

                        
Jesus says, "If any want to become my followers, let them deny themselves and take up their cross and follow me." He does not say, "Make a cross" or "Look for a cross." Each of us has a cross to carry. There is no need to make one or look for one. The cross we have is hard enough for us! But are we willing to take it up, to accept it as our cross?
  
Maybe we can't study, maybe we are handicapped, maybe we suffer from depression, maybe we experience conflict in our families, maybe we are victims of violence or abuse. We didn't choose any of it, but these things are our crosses. We can ignore them, reject them, refuse them or hate them. But we can also take up these crosses and follow Jesus with them.


We adore you, O Christ, and we bless you, because by your holy cross you have redeeme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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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꺼이 우리 십자가를 받아들입니까?

주님의 손에 나의 생명을 맡깁니다. 진리의 하나님이신 주님, 나를 속량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시편 31:5)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는 자가 되기 원하면, 그들로 하여금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게 하여라.”  주님은 “십자가를 만들라”거나 “십자가를 바라보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우리 각자는 져야 할 십자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들거나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십자가는 우리에게 충분히 힘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기꺼이 지고, 그것을 우리의 십자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아마도 우리는 공부할 수 없거나, 장애를 갖고 있거나, 가족들 사이에 갈등을 겪고 있거나, 폭력이나 학대의 희생자일지 모릅니다. 그 중에 어느 것도 우리가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이 모두는 우리의 십자가들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무시하고, 외면하고, 거절하거나 싫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이 십자가들을 지고 예수님을 따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그리스도여, 우리는 당신을 높입니다. 왜냐하면 거룩한 십자가로 당신은 세상을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