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hursday
Making Our Lives Like Christ's

For I received from the Lord what I also handed on to you, that the Lord Jesus on the night when he was betrayed took a loaf of bread,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oke it and said, "This is my body that is for you. Do this in remembrance of me." (1 Corinthians 11:23-24)
      
                    
When Jesus took bread, blessed it, broke it, and gave it to his disciples, he summarized in this gestures his own life. Jesus is chosen from all eternity, blessed at his baptism in the Jordan River, broken on the cross, and given as bread to the world. Being chosen, blessed, broken, and given is the sacred journey of the son of God, Jesus the Christ.
  
We when take bread, bless it, break it, and give it with the words, "This is the body of Christ," we express our commitment to make our lives conform to the life of Christ. We too want to live as people chosen, blessed, and broken, and then become food for the world.


Thank you, Jesus, for the gift of Eucharist. Help me to appreciate it and to live up to the challenge of unselfish giving that it presents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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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의 삶처럼 되게 하기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으로부터 전해 받은 것입니다.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빵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여라." (고린도전서 11:23-24)


예수님께서 떡을 집으시고, 축복하시고, 쪼개어서 그것을 제자들에게 주셨을 때, 주님은 이 행동으로 자신의 삶을 간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하신 분으로부터 택함 받으시고, 요단강에서 세례 받으실 때 축복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부서지시고, 떡으로 세상에 주어지십니다. 택함 받고, 축복 받고, 부서지고, 주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한 삶의 여정입니다.
  
우리가 떡을 들어서 축복하고 쪼개어서,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라고 말하며 나누어 줄 때, 우리는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도록 하겠다는 우리의 헌신을 표현합니다. 우리 또한 선택 받고, 축복 받고, 부서지고, 그래서 세상을 위한 양식이 되는 사람들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성찬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도우셔서 그것을 감사하게 여기게 하시고, 성찬의 떡이 우리에게 나타내주는, 그 이기적이지 않은 나눔의 도전을 따라 살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