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f Holy Week
Facing Ridicule And Persecution In Trust

The Lord is my light and my salvation; whom shall I fear? The Lord is the stronghold of my life; of whom shall I be afraid?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let your heart take courage; wait for the Lord. (Psalm 27:1, 14)
                        

In a world so full of social and political turmoil and immense human suffering, people of faith will often be ridiculed because of their so-called ineffectiveness. Many will say, "If you believe that there is a loving God, let your God do something about this mess!" Others will simply declare religion irrelevant, while others will consider it an obstacle to the creation of a new and better world.
  
Jesus tells his followers that, as he was, they will be persecuted, arrested, tortured, and killed. But he also tells us not to worry but to trust in him at all times ... Let's not be afraid of the skepticism and cynicism coming our way, but trust God will give us the strength to hold our ground.


Lord, help me to be courageous in living my faith - and in defending it when I am called on to d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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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모욕과 박해를 직면하기


주님이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신데,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이 내 생명의 피난처이신데,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랴? 너는 주님을 기다려라.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을 기다려라. (시편 27:1, 14)


사회적 정치적 혼란과 인간의 고통이 극심한 세상에서 믿음의 사람들은 소위 비효율적(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흔히 모욕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할 것입니다. “만일 사랑의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다면, 네 하나님으로 하여금 이 혼란에 대해 뭔가 하시게 해봐라.” 다른 어떤 사람들은 단순히 종교란 현실과는 관계가 없다고 단언할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새롭고 더 나은 세상의 창조에 종교란 걸림돌이라고 여길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처럼 그들도 박해 받고, 체포 당하고, 고문 당하고, 죽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염려하지 말고 언제나 주님을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 회의론과 냉소주의가 우리의 길에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오히려 우리의 터를 견고하게 붙들 힘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것을 믿읍시다.


주님, 저를 도우셔서 제가 믿음을 따라 살아가는데 용기 있게 하시고, 믿음을 지키도록 부름을 받을 때 믿음을 지키는 일에 용기 있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