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ifth Week of Lent
Give - And Receive - Consolation

In my distress I called upon the Lord; to my God I cried for help. From his temple he heard my voice, and my cry to him reached his ears. (Psalm 18:6)
    
                  
Consolation is a beautiful word. It means "to be" (con-) "with the lonely one" (solus). To offer consolation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ways to care. Life is so full of pain, sadness, and loneliness that we often wonder what we can do to alleviate the immense suffering we see. We can and must offer consolation. We can and must console the mother who lost her child, the person with AIDS, the family whose house burned down, the soldier who was wounded, the teenager who contemplates suicide, the old man who wonders why he should stay alive.
  
To console does not mean to take away the pain but rather to be there and say, "You are not alone, I am with you. Together we can carry the burden. Don't be afraid. I am here." That is consolation. We all need to give it as well as to receive it.


Who needs my consolation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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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주고받으십시오.

내가 고통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고, 나의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살려 달라고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그의 성전에서 나의 간구를 들으셨다. 주님께 부르짖은 나의 부르짖음이 주님의 귀에 다다랐다. (시편 18:6)


위로는 아름다운 단어입니다. 그것은 “외로운 사람과”(solus) “함께 있음”(con-)을 의미합니다. 위로해 주는 것은 돌봄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길 중 하나입니다. 인생은 고통과 슬픔과 외로움으로 가득차 있어서, 우리는 흔히 우리가 보는 엄청난 고통을 덜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합니다.  우리는 위로해 줄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를 잃은 어머니, 에이즈에 걸린 젊은이, 집이 불타버린 가정, 부상당한 군인, 자살을 생각하는 십대, 왜 살아남아야 하는지 의심하는 노인을 위로할 수 있고, 또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위로하는 것은 고통을 없애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함께 머물면서 “당신은 외롭지 않습니다. 제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짐을 질 수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제가 여기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위로입니다. 우리 모두는 위로를 받을 필요가 있을 뿐 아니라 위로해 줄 필요도 있습니다.  


오늘 나의 위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