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ourth Week of Lent
Accepting Our Brokenness - And Living It

The Lord is near to the brokenhearted, and saves the crushed in spirit. Many are the afflictions of the righteous, but the Lord rescues them from them all. He keeps all their bones; not one of them will be broken. (Psalm 34:18-20)

                      
Jesus was broken on the cross. He lived his suffering and death not as an evil to avoid at all costs but as a mission to embrace. We too are broken. We live with broken bodies, broken hearts, broken minds, or broken spirits. We suffer from broken relationships.
  
How can we live our brokenness? Jesus invites us to embrace our brokenness as he embrace the cross and live it as part of our mission. He asks us not to reject our brokenness as a curse from God that reminds us our sinfulness but to accept it and put it under God's blessing for our purification and sanctification. Thus, our brokenness can become a gateway to new life.


What helps you accept your condition as sinful and flawed - yet redeemed and called to contribute in your own spiritual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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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깨어짐을 받아들이기 -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살기

주님은, 마음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낙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신다. 의로운 사람에게는 고난이 많지만, 주님께서는 그 모든 고난에서 그를 건져 주신다. 뼈마디 하나하나 모두 지켜 주시니, 어느 것 하나도 부러지지 않는다. (시편 34:18-20)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주님은  어떻게 해서라도 피해야 하는 악이 아니라, 품어야할 사명으로서 고난받고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깨어진 육체, 깨어진 마음, 깨어진 생각, 깨어진 영을 지닌 채 살아갑니다. 우리는 깨어진 관계 때문에 고통받습니다.
  
우리의 깨어짐을 가지고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주님이 십자가를 품으신 것처럼, 예수님은 우리도 우리의 깨어짐을 품고 그것을 우리 사명의 일부분으로 여겨 살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깨어짐을 우리 죄를 상기시켜 주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저주로 생각해서 거절하려 하지 말라고, 오히려 그것을 받아들여서 우리의 정결함과 거룩함을 위해 하나님의 축복 아래 놓아두라고 부탁하십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깨어짐은 새로운 삶으로 가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당신의 상태를 죄와 허물로 부서졌지만 -대속되어 영적인 삶에 기여하도록 요청 받는 것으로서 받아들이게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