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ourth Week of Lent
Enough Light To Take The Next Step

God is our refuge and strength, a very present help in trouble. Therefore we will  not fear, though the earth should change, though the mountains shake in the heart of the seas; though its waters roar and foam, though the mountains tremble with its tumult. (Psalm 46:1-3)
                        

Often we want to be able to see into the future. We say, "How will next year be for me? Where will I be five or ten years from now?" There are no answers to these questions. Mostly we have just enough light to see the next step: what we have to do in the coming hour or the following day. The art of living is to enjoy what we can see and not complain what remains in the dark. When we are able to take the next step with the trust that we will have enough light for the step that follows, we can walk through life with joy and be surprised at how far we go. Let's rejoice in the little light we carry and not ask for the great beam that would take all the shadows away.


Instead of seeking to many answers about your future, resolve today to embrace the present and thank God for what you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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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걸음을 걷기 위한 충분한 빛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의 힘이시며, 어려운 고비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구원자이시니, 땅이 흔들리고 산이 무너져 바다 속으로 빠져들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물이 소리를 내면서 거품을 내뿜고 산들이 노하여서 뒤흔들려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시편 46:1-3)


종종 우리는 미래를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말합니다. “내년은 내게 어떤 한해가 될까? 지금부터 5년, 10년 후에는 나는 어디에 있을까?”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대체로 우리는 단지 다음 걸음, 다가오는 시간에 그리고 다음 날에 해야 할 일을 볼 수 있을 만큼의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을 아름답게 사는 것은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즐기고, 어둠에 남겨져 있는 것에 대해서는 불평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음 걸음을 믿음으로, 그 다음 걸음을 걷기 위한 충분한 빛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걸을 수 있을 때, 우리는 기쁨으로 우리 인생을 계속 걸을 수 있고, 우리가 얼마나 멀리까지 가는지 놀라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들고 가는 작은 빛을 즐거워합시다. 그리고 모든 그림자를 사라지게 할 큰 빛을 구하지 맙시다.


당신의 미래에 관해 너무 많은 답을 찾으려 하기 보다, 현재를 가슴에 품기로 오늘 결정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