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ourth Week of Lent
Joy Is Hidden In Sorrow, Sorrow In Joy

Sing praises to the Lord, O you his faithful ones, and give thanks to his holy name. For his anger is but for a moment; his favor is for a lifetime. Weeping many linger for the night, but joy comes with the morning. (Psalm 30:4-5)

                        
Joy is what makes life worth living, but for many joy seems hard to find. They complain that their lives are sorrowful and depressing. What then brings the joy we so much desire? Are some people just lucky, while others are run out of luck? Strange as it may sound, we can choose joy. Two people can be part of the same event, but one may choose to live it quite differently than the other. One may choose to trust that what happened, painful as it may be, holds a promise. The other may choose despair and be destroyed by it. What makes us human is precisely this freedom of choice.
  
Joy and sorrow are not separated. When our hearts rejoice at a spectacular view, we may miss our friends who cannot see it, and when we are overwhelmed with grief, we may discover what true friendship is all about. Joy is hidden in sorrow and sorrow in joy. If we try to avoid sorrow at all costs, we may never taste joy, and if we are suspicious of ecstasy, agony can never reach us either. Joy and sorrow are the parents of our spiritual growth.


Today, strive to embrace your joys as well as your sor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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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슬픔 속에, 슬픔은 기쁨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여라. 주님의 진노는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영원하니,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시편 30:4-5)


기쁨은 인생을 살 가치가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은 찾기 어려운 것처럼 보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이 슬프고 우울하다고 불평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기쁨을 가져다줄까요? 어떤 사람은 단지 운이 좋고, 어떤 사람은 운이 없는 것입니까?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우리는 기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사건 속에 있을 수 있지만, 한사람은 다른 사람과 퍽 다르게 살 수 있습니다. 한사람은 일어난 일이 비록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약속을 품고 있다는 것을 믿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절망을 선택하고 파멸에 이를 수 있습니다. 우리를 사람답게 만드는 것은 분명히 이 선택의 자유입니다.
  
기쁨과 슬픔은 결코 분리될 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이 놀라운 광경을 보고 즐거워 할 때,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는 친구를 그리워합니다. 그리고 슬픔에 깊이 잠겨있을 때, 우리는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발견하기도 합니다. 기쁨은 슬픔 안에 숨겨져 있고 슬픔은 기쁨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서라도 슬픔을 벗어나려고 하면, 결코 기쁨을 맛볼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황홀함을 의심하면, 고뇌 또한 우리에게 오지 않을 것입니다.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한 부모입니다.  


오늘, 당신의 기쁨 뿐 아니라 슬픔도 품으려고 노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