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는 여러가지 다른 면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값진 것은
'신뢰'하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의견--정말 동감입니다)
신뢰는 이미 우리 안에 있지만
누구를 믿을 것인지,
무엇을 신뢰할 것인지는 우리가 결정할 몫입니다.

당신이 신뢰하는 대상은 무엇입니까?
직업? 직장상사? 예금계좌? 친구? 당신자신?


<생략>



하나님을 신뢰하면
육체의 욕망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하나님되게'할 수 있습니다.
(제 의견-- 정말 그러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더 깊은 믿음이 필요하겠지만
더욱 놀라운 것을 얻을 것입니다.
(제 의견--정말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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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신뢰'의 단계가 되어야
그게 정말 믿음이라고 생각해요.
믿는다고 하면서 일이 터지면
하나님에게 달려가기 보다는사람에게 달려가지 않나요?

하나님을 신뢰하면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는 삶을 살게될 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보다
항상 하나님이 먼저인 삶을 살게될 것 같습니다.

그 신뢰하는 마음을 갖고 싶은데 원한다고 쉽게 가져지는 게 아니네요.
제 속에 의심과 불신이 많아서 그런 거 같아요.
없애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