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에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이유는
아직도 삶의 어떤 부분을 자신이 지배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손을 (아니면 적어도 손가락 하나라도)
아직도 운전대에 올려놓아서,
하나님이 방향을 잡고 자유롭게 이끌어 가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진심으로
예수님이 당신을 인도하여 그분의 뜻대로 하시기를 원합니까?
그렇다면 좋습니다.
모든 권한을 그분께 돌려드리는 현명한 결단을 내리십시오.
손을 운전대에서 완전히 놓으십시오.

그리고 편안히 쉬면서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이 지시하시는대로 따르십시오.

뒤에 앉아 잔소리도 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너무나 유능하며
자신이 현재 하는 일에 대해 잘 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