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있는 책에서 마니마니 공감가는 부분부분만 골라서...

*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은
    이웃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정도로서 측량될 것입니다.

*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이
    매일의 생활이라는 현실적인 시험장에서
    그 진실성이 증명되지 않는 한 그것은 거짓입니다.

*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을 낮춘다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겸손한 생활만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도 겸손하다는 유일의 증거입니다.

* 일시적이요 형식적인 겉모양이 아니라
    진실로 속생명에서부터 나오는 것이라면
    이웃을 대하는 사사건건에서 겸손은 나타납니다.

* <나>라는 인물은 가장 엄혹한 인물로
   그는 언제나 자기를 위해서 가장 높은 좌석과
   제일 높은 자리를 요구하며,
   용납이 안될 경우 크게 상처입습니다.
   교회 분규의 대부분은
   이 거대한 <나>가 떠들고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가운데는
   가장 낮은 자리를 취하는 비결을 알고있는 사람이 얼마나 드문지..

   .............<스미스부인>..........  

* 교만과 겸손은
    인간을 영원히 소유하려고 싸우는 양대 세력입니다.

* 교만을 하나의 도덕적 결함으로
    겸손을 하나의 인격적 덕성으로만 보지 마십시오.
    전자는 사망이요,후자는 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