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에 동감해서 올려봅니다. 



결국 성서의 가르침이 아니라
역사관이 교회를 가른 격이다.
성경공부 잘 가르쳐도 소용없다.
역사공부 철학공부 문학공부부터 가르쳐야 한다
성서는 하나인데 역사와 철학이 달라서 한 주님을 찢고 있다.
오직 예수를 말하는 것은 시비 걸지 않는데,
오직 예수가 걸어가신 길을 확신을 가지고 걷지는 않는다.
문창극의 극편향 약장사 간증장사에 신앙으로 후원하는 분들 전부다 좁은길과도 십자가와도 시대정신과도 상관없는 목회자들이다.
그동안 어설프게 어른 노릇했던 시대정신 운운에 끝내 미련을 버리지 못했었는데... 
곧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질 은퇴한 그분들이 걱정이 아니다.
그 뒤를 따라 줄을 설 젊은 목회자들과 청년들이 문제다. 대부분 운동을 하고 있는, 그 운동의 많은 동력(돈)을 그 원로들에기대고 있던 다음세대의 진보적 기독교인들...
홀로 서거나 질척거리거나...
얼굴 보면 어색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