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두 선교비를 보낼 껀가요?
만약 보내기로 한다면 말씀드리고 싶은 분이 계셔서요.

이번에 중국에 갔을 때
어떤 전도사님에 대해서 들었는데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시는 분에 대한 얘기를 들었어요.

전 동생에게 전해들은 거지만
동생은 직접 들은 상태라
아주 존경스럽다고 얘기하더군요.
자기의 신앙상태에 도전이 되더라고....

생명을 걸고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자기는 하찮은 거 가지고 문제를 삼고 있었다고....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시는 분의
가족을 도와주는 것으로
그분과 함께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었어요.

혼자 개인적으로 할까 하다가
우선 교회의 의향은 어떤지 알아보려구요.